오는 정이 있어야 가는 정이 있다 , 남이 나에게 잘해 주면 이쪽에서도 그만큼 상대편에게 잘해 주게 된다는 말. 동화도 아니고 농담도 아니다. 삽으로 고기를 떠 담아 손수레에 싣기도 하고 삽질을 하다 고깃덩어리 속에서 쥐 한 마리를 발견하기도 한다. 그래도 이 정도는 별로 놀랄 일이 아니다. 소시지에 들어가는 것들에 비한다면 감염된 쥐 한 마리쯤은 아무 것도 아니다. -업톤 싱클레어 오늘의 영단어 - environment : 주위 정황, 환경, 포위오늘의 영단어 - vain : 헛된, 보람없는, 무익한오늘의 영단어 - inbound shipment : 수입오늘의 영단어 - privatization : 민영화, 사유화, 독점오늘의 영단어 - plunging : 던져진, 하락한, 떨어지는오늘의 영단어 - squirrel : 다람쥐희로애락(喜怒哀樂)이 지나치면 오장(五臟)이 상한다. -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- jockeying for : 상대를 제치고 앞지르다